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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으로 ‘접근금지’ 처분 받고도…또다시 아버지에게 폭력 휘두른 20대

입력 : 2022-01-11 07:00:00 수정 : 2022-01-10 15: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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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집에 들어가 욕하고 소주병으로 위협한 혐의

가정폭력으로 접근금지 처분을 받고도 또다시 아버지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찰은 특수협박과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10시15분께 아버지 집에 들어가 욕하고 소주병으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사건 이전에도 A씨는 아버지를 상대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입건돼 긴급 임시조치 1~3호를 적용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주거지로부터 퇴거 등 격리, 주거지와 직장 등에 100m 이내 접근금지, 전기통신 이용 접근금지이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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