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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3일 만에 ‘연봉 실수령액’ 오픈한 커플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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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1-10 09:35:47 수정 : 2022-01-18 15: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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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돌싱글즈 시즌2’ 방송 화면 캡처

 

이창수, 김은영 커플이 방송 녹화 이틀 전 결별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 시즌2’에서는 커플 간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하인드 영상을 다루며 김은영과 이창수가 만난지 3일만에 연봉 얘기를 꺼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는 캠핑카 데이트에서 이창수가 김계성이 다니는 회사를 언급하자, 김은영이 연봉을 물은 것으로 “하나 둘 셋 하면 말해라”, “실수령액이야, 세금 포함이야?”라며 호기심을 드러내 실제 만난지 3일 만에 연봉을 고백했다. 

 

그러나 MC들이 이창수와 김은영이 잘 만나고 있는지 묻자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은 두 사람 중 김은영은 “잘 만나고 있다가 성향 차이가 심해서 이틀 전에 헤어졌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창수가 “우린 기복이 심해, (3개월간) 전쟁같은 사랑을 했다, 승리를 하지 못하고 잠깐 휴전 중”이라고 대답하자 김은영은 “이번에 진짜인거 같은게 오빠가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해 그런 말까진 안 했는데 그렇게 얘기하니까 서로 상처받기 싫어서 (헤어졌다) 받아들여야할 때가 온거 같다”며 체념했음을 밝혔다.

 

이지혜는 “보통의 연인처럼 사랑하는 과정이 아닐까” 어쨋든 현재 이별 중으로 알겠다, 근데 이틀 전이라 또 모른다”며 재회의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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