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文 지지율 9주 연속 상승해 42.5%…긍·부정 평가 격차 오차범위 밖 [리얼미터]

입력 : 2022-01-10 08:12:31 수정 : 2022-01-10 09:19:4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문재인 대통령.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지난주 대비 2.1%포인트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42.5%로 부정 평가는 2.5%포인트 하락한 53.6%로 집계됐다. 긍·부정 평가 간 격차는 11%p로 여전히 오차범위 밖에 있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1월1주차 주간집계(1월2~7일)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해 11월부터 9주 연속 완만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11월1주차 34.2%에서 1월1주차 42.5%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20%) 및 무선(75%)·유선(5%)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95%)·유선(5%)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18세 이상 유권자 4만2739명에게 통화를 시도한 결과 최종 3042명이 응답을 완료해 7.1%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8%포인트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조보아 '청순 글래머'
  • 조보아 '청순 글래머'
  • 티파니영 '속옷 보이는 시스루'
  • 김혜수 '글래머 여신'
  • 오윤아 '섹시한 앞트임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