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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코로나19 완치 후 근황 “좋은 컨디션 찾아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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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2-29 15:20:32 수정 : 2021-12-29 15: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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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개그맨 유재석(사진 오른쪽)이 근황을 전했다.

 

케이블 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29일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게 돌아온 큰 자기 아기 자기의 영상 편지가 도착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유재석은 ”2주간 저희가, 저의 코로나 19 확진으로 인해 방송이 휴방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2주 후에는 더 재밌는 방송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개그맨 조세호(사진 왼쪽)는 “제가 요즘 분위기가 좋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어제 ‘코빅’ 10주년 특집에 출연했는데 녹화 망했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좋은 컨디션 찾아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드러냈다.

 

나아가 “2021년 다들 고생 많으셨고, 2022년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2주간의 휴방을 알렸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 통보를 받고 1차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지만, 당시에는 음성 판정을 받고 수동감시 대상으로 분류됐다.

 

이후 방역 지침에 따라 지난 13일 오전 2차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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