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사업가 최선정(오른쪽)이 둘째를 출산했다.
최선정은 14일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이모 삼촌들. 제 이름은 이현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선정의 둘째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최선정은 배우 이상원(왼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19년 제왕절개를 통해 득녀했다.
한편 이상원은 배우 이영하와 선우은숙의 아들이다.
이들은 1981년 결혼했으나 26년 만인 2007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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