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흥국(사진)이 관절염을 앓은 바 있다고 고백했다.
김흥국은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김흥국은 “어느 날 축구 경기 후 걷기가 불편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그는 “작년쯤 무릎이 더 아파지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만히 있어도 시큰거리고 쑤시고 움직일 땐 삐걱대고 뻣뻣해서 축구는 꿈도 못 꾸겠더라”고 부연했다.
더불어 “병원 검진을 했더니 연골이 다 닳아서 퇴행성 관절염이 생겼다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축구는 퇴출인 거다”라고 덧붙였다.
김흥국은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열심히 관리해서 무릎 건강을 되찾았다”고 강조했다.
또 “통증이 없어서 생활하는 데는 제약이 없다”고 밝혔다.
말미에 그는 “예전처럼 축구도 마음껏 들이댈 수 있을 정도로 좋아졌다”고 도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편적 시청권’ 논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128/20260318519814.jpg
)
![[세계포럼] 슬기로운 오일쇼크 대처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세계타워] ‘청년 노무현’ 이용하는 진보진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가격지정인하명령, 득보다 실이 많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128/20260318519657.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
![[포토] 정소민 '하트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16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