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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신동엽에 발끈 “아직 이혼 안 했다”…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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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2-02 11:24:19 수정 : 2021-12-02 11: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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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친.사랑.X’ 캡처

 

배우 최정윤(사진)이 이혼을 언급했다.

 

최정윤은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미친.사랑.X’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식탐에 미친 남편’이라는 사연이 등장했다.

 

사연자는 남편이 야식으로 주문한 치킨을 직접 가져오겠다고 한 뒤 혼자 먹고 올라왔다고 밝혔다.

 

또 아픈 자신을 위해 친정어머니가 직접 싸준 죽과 음식을 빼돌려 몰래 먹었다고 폭로했다.

 

이를 접한 개그맨 신동엽은 “만약에 진짜 며칠 살지 못할 정도로 환경적인 파괴가 일어나고, 아내랑 둘이 있고, 먹을 게 조금밖에 없다”고 가정했다.

 

이에 최정윤은 “그런 상황이면 나는 이해가 갈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구 종말이 와서 ‘죽기 전에 먹고라도 죽어야겠어’라는 심정이면은 이해 갈 거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너무 착하다”고 반응했다.

 

이어 “근데 왜 이…”라며 이혼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아유 죄송하다. 저렇게 착한 분이”라며 사과했다.

 

이를 들은 최정윤은 “죄송한데 아직 안 했다”라고 받아쳤다.

 

한편 최근 파경설에 휩싸인 최정윤은 지인의 소개로 박성경 이랜드 재단 이사장의 장남 윤태준(본명 윤충근)과 만나 2011년 12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2016년생인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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