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6일 국가정보원 1차장에 박선원(58) 국정원 기조실장을, 2차장에 천세영 국정원 대공수사국장(54)을 각각 내정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밝혔다.
국정원 기조실장에는 노은채(56) 국정원장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발탁됐다.
박 차장은 노무현 정부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전략 비서관과 주상하이 총영사 등을 거친 대북 및 국제정치 전문가라고 청와대는 전했다.
천 차장은 92년 임용 이후 줄곧 수사업무에 매진해 온 수사 전문가이고, 노 실장은 국정원 내 과학정보·방첩·감사 분여 및 북한 부서장 등을 두루 거쳐 국정원 내부 상황에 정통한 인사로 평가받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미사일과 해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128/20261103519882.jpg
)
![[데스크의 눈] ‘KAI 민영화’ 논란, 뭣이 중헌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17/07/09/128/20170709507884.jpg
)
![[오늘의시선] 수출 1조달러 잔치, 청년·지방은 초대받지 못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3/128/20251223518246.jpg
)
![[안보윤의어느날] 저쪽 동네 사람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128/20261103519874.jpg
)








![[포토] 이세영 '반가운 손인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300/202611035087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