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의 올 1~10월 수출입 규모가 2조4800억 위안(약 462조7184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베이징 해관(세관)이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지역(베이징에 위치한 중앙정부기관 포함) 수출입 총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00억 위안(27조9855억원) 증가한 2조4800억 위안을 기록했다.
그 중 수입액은 1조9700억 위안(367조542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8.7% 증가했으며 수출액은 5104억9000만 위안(95조2421억원)으로 30.2% 신장했다.
베이징의 월별 수출입 증가율은 올해 7월부터 4개월 연속 30% 이상을 유지해 호조세를 꾸준히 이어갔다. 이에 따라 올해 전체 대외무역 성장에 탄력을 제공했다는 분석이다.
자료제공 = CMG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
![[포토] 정소민 '하트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16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