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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상임 선대위원장 열심히 할 생각… 선출·임명직 공직 일절 안 하겠다”

입력 : 2021-11-26 11:26:13 수정 : 2021-11-26 13: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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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 “윤석열 후보라면 새로운 세상 만들어 볼수 있겠다는 확신 가져”
국민의힘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선대위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김병준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위원장 직을 열심히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26일 김 상임선대위원장은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윤석열 대선후보와 면담을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밝혔다.

 

특히 “선출직과 임명직 공직을 일절하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윤 후보와 만남을 통해 “우리 국가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 대해 적지않은 대화를 했고 이 분 같으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볼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졌다”고 말했다.

 

위원장직 수락 배경에 “제가 무엇을 하든 (윤석열 대선후보를) 도와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상임위원장직을 수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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