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농협중앙회·(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청년농활성화포럼’ 개최

입력 : 2021-11-26 01:02:00 수정 : 2021-11-25 19:14:47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청년농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토의 및 공감대 형성
정영일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대표(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는 25일 서울 중구 바비엥2 회의장에서 개최된 2021년 제3차 '청년농활성화포럼'에 참석하여 전국의 청년농업인, 유관기관 전문가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 제공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농협경제연구소는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농민신문사와 공동으로 25일 서울 중구 바비엥Ⅱ 회의장에서 2021년 제3차‘청년농활성화포럼’을 개최하였다.

 

“청년농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정영일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대표와 전국의 청년농업인, 유관 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정규 의성군이웃사촌지원센터장의 “청년농 육성 및 정착을 위한 정책 과제” 발표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회의 참석자들은 청년농들이 지역 정착 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였으며, 제도개선과 같은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등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정영일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대표는 “청년농활성화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청년농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지지기반을 형성하고, 적극적인 정책제안을 실시하는 등 농업·농촌 활력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