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역 업체가 베트남에서 수입한 요소수를 12월 13일부터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공급 주유소는 서구 2곳, 북구 4곳, 광산구 9곳 등 모두 15곳이다. 살 수 있는 물량은 환경부 긴급 수급 조정 조치에 따라 12월 말까지 일일 기준 승용차는 10ℓ, 화물차·건설기계 등은 30ℓ다.
오는 29일부터 5개 주유소에서 요소수를 공급하려 했으나 10곳이 추가돼 수입 업체와 주유소 간 협상, 베트남 현지 주문 과정에서 다소 늦춰졌다고 광주시는 전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비운의 쿠르드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1613.jpg
)
![[기자가 만난 세상] ‘각본 없는 드라마’ 패럴림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0977.jpg
)
![[세계와우리] 이란 공습이 보여준 동맹의 미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1602.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방배동과 사당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17323.jpg
)





![[포토] 박진영-김민주 '선남선녀 커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300/2026030551463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