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본명 안지호·사진)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출산 후에 죽어도 안 들어가던 청바지가 드디어 맞아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평생 임산부 원피스나 남편 박스티 입는 줄 알았는데 두 달 동안 관리 열심히 받았더니 벌써 10kg이나 빠졌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보청바지사러가자’, ‘임산부원피스’, ‘출산후다이어트’, ‘10kg감량’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
앞서 나비는 지난 9월 몸무게가 71.1kg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 5월16일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고유가에 항공노선 잇단 취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20129.jpg
)
![[세계포럼] 청년에게 연대의 손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개헌 대장정’ 시작이 반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04.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악질 경제범죄, 담합 뿌리 뽑으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793.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