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혜연(사진)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강혜연은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 21회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강혜연은 “유머러스한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그는 “대화가 잘 끊기지 않는 스타일이 좋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배우 조정석과 유도선수 안창림을 언급했다.
나아가 “나를 지켜줄 수 있는 그런 분이 좋다”고 털어놨다.
한편 강혜연은 지난 2월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 준결승전에서 8위로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중국 화웨이의 반도체 굴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71.jpg
)
![[기자가만난세상] 베이징 하늘서 재현된 ‘해로운 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전쟁은 사람만 죽이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629.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가면무도회 같은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42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