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혜연(사진)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강혜연은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 21회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강혜연은 “유머러스한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그는 “대화가 잘 끊기지 않는 스타일이 좋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배우 조정석과 유도선수 안창림을 언급했다.
나아가 “나를 지켜줄 수 있는 그런 분이 좋다”고 털어놨다.
한편 강혜연은 지난 2월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 준결승전에서 8위로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라트비아서 온 은인(恩人)](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61.jpg
)
![[채희창칼럼] 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 위험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44.jpg
)
![[기자가만난세상] ‘피터팬 아빠’의 염원, 사회가 지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3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정지용 ‘향수’와 분단 지식인의 비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636.jpg
)



![맹모삼천지교 저리 가라 할 인도 엄마의 3000m 달리기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300/2026092050773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