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사회공헌활동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골프’ 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6000만원을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를 위해 전달한다고 23일 밝혔다. 요하네스 숀 벤츠코리아 제품·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왼쪽 첫 번째)과 벤츠 앰배서더인 박인비 선수(오른쪽 첫 번째)가 지난 17일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대회 최종 우승팀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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