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희철(사진)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63kg대로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서 방심하면 도로 살찜”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분”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술은 ‘술파’ 촬영 때만 마시고 탄수화물은 사실상 아예 안 먹고 61kg까지 빼고 싶다”고 귀띔했다.
한편 김희철은 웹 예능 ‘술트리트 파이터’에 출연해 다양한 주종을 소개하고 맛보고 있다.
그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표는 63kg입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1인당 국민 총소득 4만 달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9/128/20260909521224.jpg
)
![[세계포럼] 끝나지 않은 러시아·일본 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162조 미래대응기금, 정밀한 설계 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손만 흔드네 !](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9/128/202609095211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