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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청년 저축 100% 추가적립”

입력 : 2021-11-19 18:00:18 수정 : 2021-11-19 18: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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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시청금융센터점에서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통장 개설자들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시가 저소득 청년 가입자에게 저축액 100%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왼쪽부터 김상철 서울시복지재단 대표, 오 시장, 청년가입자, 진옥동 신한은행장.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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