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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서울농협, ‘행복예감 직거래장터’개장

입력 : 2021-11-20 01:00:00 수정 : 2021-11-19 15: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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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농협 서울지역본부는 예금보험공사와 함께 예금보험공사 본사에서‘행복예감 직거래장터’개장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3번째부터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 이대엽 농협서울지역본부 본부장) 농협 제공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서울지역본부는 예금보험공사(사장 김태현)와 함께 예금보험공사 본사에서‘행복예감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

 

‘행복예감 직거래장터’는 2015년부터 예금보험공사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농협과 함께 판로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와 사회적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장터에는 전국12개 생산 농가와 사회적 기업이 참여해 쌀, 제철과일, 건어물, 채소 등 농업인과 소비자의 직거래를 통해 시중가 대비하여 10~30% 저렴하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었다. 또한, 내방고객에게는 소포장(500g)된 햅쌀을 무료로 나눠주어 농업인과 도시 소비자가 소통할 수 있는 한마당 시간을 가졌다.

 

예금보험공사 김태현 사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농업인과 도시민들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힘을 내었으면 좋겠다.”며“예금보험공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농협 이대엽 본부장은“직거래장터를 찾아주신 소비자들께 감사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우수 농축산물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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