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럭셔리 하이 주얼리 브랜드 ‘크롬하츠’가 약 585만 원 상당의 실버 아령(덤벨)을 출시했다.
지난 29일 ‘크롬하츠’ 공식 인스타그램은 아령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덤벨 무게는 각각 1.36kg으로 양 끝에 ‘크롬하츠’의 시그니처 무늬가 각인됐다.
앞서 ‘크롬하츠’는 섬세한 수공예 디자인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 국내 첫 매장을 오픈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크롬하츠를 애용해 화제가 됐다.
특히 그는 지난 2012년 발매된 ‘ONE OF A KIND’ 뮤직비디오에서 고가로 유명한 크롬하츠사의 주얼리부터 모자, 의류 등을 풀 착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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