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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쿨 이재훈, 유흥주점서 방역수칙 위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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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0-30 10:22:56 수정 : 2021-10-30 10: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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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의 멤버인 가수 이재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어기고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셨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29일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씨는 유튜브에서 “이재훈이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는 의혹에 대한 영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이재훈은 지난해 11월18일 오전 12시쯤 제주도의 한 유흥주점에서 5명 이상의 일행과 함께 술을 마셨다”며 “이날 이재훈이 노래 ‘알로하’를 부르는 게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고 전했다.

 

이후 이씨는 당시 술집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엔 쿨의 대표곡 알로하를 부르는 이재훈과 그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여성이 담겼다.

 

이씨는 “이 일이 벌어진 시기는 2020년 11월18일이었다. 당시 제주도는 1.5단계 거리두기가 진행되는 시점이었다”며 “이 자리에는 5~6명이 동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앞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서 유흥주점 운영 시간은 오후 9시까지다. 영업시간에도 춤추기와 좌석 이동은 금지된다.

 

이에 이재훈은 아직 입장을 내지 않고 있으며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 역시 29일 기준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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