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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초아, 크리스마스의 신부된다…6살 연상 사업가와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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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0-29 10:14:42 수정 : 2021-10-29 10: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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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본명 허민진)가 12월25일 크리스마스에 결혼식을 올린다.

 

초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크레용팝 초아입니다”라며 “오늘은 저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초아는 “조금은 갑작스럽지만 제가 그동안 신중하게 만남을 갖던 분과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서로가 평생을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에 다가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에게도 늘 꿈꿔오던 인생의 동반자가 생겨 참으로 설레고 행복하다”며 “저의 새로운 출발을 여러분들의 축복 속에서 하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거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언제나 함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쌀쌀해지는 날씨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끝맺었다.

 

초아와 12월25일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 신랑은 6살 연상의 사업가로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초아는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 히트곡 ‘빠빠빠’ 등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이외에도 ‘덕혜옹주’, ‘영웅’ 등 뮤지컬 무대에 올라 활약해왔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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