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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너무 심해 죽을 뻔. 무서웠다”…이재은, 힘들었던 과거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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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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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만신포차’

 

배우 이재은(사진)이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이재은은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만신포차’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이재은은 “결혼해서 10년 동안 사람 사는 것처럼 살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 3~4년 차 됐을 때 우울증이 너무 심하게 와서 죽을 뻔한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계속해서 “결국 정신과 상담을 받아서 약도 먹었는데 약을 먹으면 생각을 안 하게 돼서 좋기는 한데 내가 무슨 일을 할지 모르겠더라”라고 회상했다.

 

더불어 “정신을 차려 보니 몸이 베란다에 기대 있더라”라고 떠올렸다.

 

나아가 “그거를 몇 번 겪고 나서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재은은 1986년 KBS 드라마 ‘토지’로 데뷔했다.

 

결혼 11년 만인 지난 2017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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