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누션 멤버인 지누(본명 김진우)의 아내 임사라 변호사가 출산 후 가진 시간을 공개했다.
22일 임사라는 인스타그램에 “화요일 금요일 오후는 나만을 위한 시간. 발레 레슨 받고 스파도 하고 네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휘리릭. 그래도 중간중간 울 아들 생각나고 보고싶음 #아들바보 #취미발레 #육아탈출”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임사라가 발레 레슨과 스파를 받은 럭셔리한 공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름엔터테인먼트 전 대표이기도 한 임사라는 지난 3월 지누와 결혼, 8월 출산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슈퍼 엘니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16762.jpg
)
![[김기동칼럼] 정권은 짧고 재정은 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16755.jpg
)
![[기자가만난세상] 돌기둥과 양귀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충성과 반역 사이, 고려 강조가 놓친 기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167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