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 주요 버스 정류소에 스마트폰 충전기가 설치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고양시는 길거리에서 스마트폰 방전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중앙로와 지하철역 주변 등 버스 정류소 100곳에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를 설치해 무료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버스 정류소는 선풍기와 난방기, 와이파이를 구비한 데 이어 스마트폰 충전기까지 갖춤으로써 단순히 버스를 기다리는 공간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쉼터로 진화할 것으로 고양시는 기대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멸칭’과 헤이트스피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128/20260929519104.jpg
)
![[데스크의눈] 진정한 민생·개혁 대통령 요건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가을을 유혹하는 시인, 박인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오늘의시선] 대법관 재제청 갈등, 관용과 자제로 풀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1/30/128/20240130518749.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