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 주요 버스 정류소에 스마트폰 충전기가 설치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고양시는 길거리에서 스마트폰 방전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중앙로와 지하철역 주변 등 버스 정류소 100곳에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를 설치해 무료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버스 정류소는 선풍기와 난방기, 와이파이를 구비한 데 이어 스마트폰 충전기까지 갖춤으로써 단순히 버스를 기다리는 공간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쉼터로 진화할 것으로 고양시는 기대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월드컵 흥행 ‘빨간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37.jpg
)
![[조남규칼럼] “정치는 국민보다 半步만 앞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22.jpg
)
![[기자가만난세상] ‘재선거’와 ‘부정선거’는 다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12.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소설가 한용운을 아십니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79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