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하천 행락객 대피 수위'인 1m를 넘어섰다.
연천군은 하천 주변 행락객과 주민 등에 주의를 당부하는 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상태다.
13일 연천군 등에 따르면 임진강 최북단 필승교 수위가 이날 오전 1시 13분께 1m를 넘어섰다.
오전 4시 30분께는 1.43m까지 상승했고 필승교 하류에 있는 군남홍수조절댐의 수위도 오전 6시30분 현재 26.22m까지 상승한 상태다.
연천군 관계자는 "북한 황강댐 수문 개방으로 인한 수위 상승으로 추정된다"며 "현재 안전 유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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