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튀니지, 아랍국가 중 첫 여성총리 탄생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11일(현지시간)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서 나즐라 부덴 신임 총리(오른쪽)가 카이스 사이에드 대통령 앞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아랍 국가인 튀니지 최초의 여성 총리인 부덴은 25명의 장관 중 역대 가장 많은 10명을 여성으로 채웠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에스파 닝닝 '깜찍한 볼콕'
  • 에스파 닝닝 '깜찍한 볼콕'
  • 트와이스 사나 '아름다운 미소'
  • 김태리 '당당한 손하트'
  • 손나은, 완벽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