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제12대 원장에 박승우 내과 교수를 임명한다고 12일 밝혔다.
임기는 15일부터 3년이다.
박 신임 원장은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후 1994년 삼성서울병원 개원 멤버로참여했으며,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에서 연수했다.
심장판막증, 심근경색증 등 심장질환 분야의 권위자로, 한국심초음파학회 이사장을 지냈다.
박 원장은 “코로나19라는 글로벌 팬데믹 위기를 극복하고 중증 고난도 질환중심의 첨단 지능형 미래 병원을 구현해 나가야 하는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우리나라 의료계의 동반 발전을 선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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