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263만명을 보유한 유튜버가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채 먹방을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더선 등 외신은 ‘니코카도 아보카도’라는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가 유튜브 시작 후 몸무게가 90kg 이상 늘자 건강에 이상이 생겨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채 영상을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4년 전 처음 먹방을 시작했을 때의 그는 ‘채식주의자‘로 뮤지션을 꿈꾸는 청년이었다.
이후 호흡기를 착용한 채 영상에 등장한 니코카도 아보카도는 “사람들은 내게 ‘그렇게 먹는 건 건강에 해롭다’, ‘넌 곧 죽을 거다’고 말하지만 나는 이 먹방을 몇 년간 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먹방을 시작했을 때 몸무게가 68~72kg 정도였는데 지금은 154kg으로 두 배 넘게 늘었다”며 “체중이 90kg가량 늘었다”고 털어놨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향찰(鄕察) 유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87.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한배경학생 품을 준비가 우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축구로 누비고, 음악으로 나누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칠레 정부를 돌려세운 ‘아미의 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