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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제주서 56% 득표로 압승…이낙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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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0-01 18:25:30 수정 : 2021-10-01 19: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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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제주시 오등동 난타호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제주 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이재명(왼쪽부터), 이낙연, 박용진, 추미애 후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동취재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제주 지역 순회경선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과반 득표로 압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 지사는 1일 오후 제주 난타호텔에서 열린 제주 경선에서 득표율 56.75%로 1위에 올랐다.

이낙연 전 대표는 35.71%로 2위였다. 이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6.55%, 박용진 의원 0.99%였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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