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KBS 아나운서가 출산 소감을 전했다.
27일 이정민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지난 토요일(9월25일) 아기와 만나게 됐다. 너무나 감사하게 특별한 응급상황 없이 수술로 건강하게 아기 잘 만났다”고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드디어 세식구에서 네식구가 됐다. 한 생명을 잉태하고 탄생시키는 과정, 그 경이롭고 숭고한 과정 속에서 엄마가 느끼는 산고와 감격. 그 모든걸 겪어내신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 정말 존경한다”며 “곧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3살 연상 의사와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를 품에 안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특임공관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72.jpg
)
![[김기동칼럼] ‘1가구 1주택’이라는 미몽(迷夢)](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62.jpg
)
![[기자가만난세상] ‘메이드 인 차이나’의 변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서희 협상 뒤에 국왕 성종이 있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4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