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대표이사 최홍훈)을 찾은 관람객들이 메인 수조 ‘디오션’에서 해양생물들을 바라보고 있다.
국내 최장 길이의 수중 터널, 국내 최대 크기의 메인 수조가 있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전 세계 650종 5만 5천여 마리의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아기 훔볼트 펭귄의 성장 및 사회화 훈련을 엿볼 수 있는 ‘아기 펭귄 유치원’, 호러 콘셉트로 작은발톱수달의 먹방 ASMR을 들려주는 생태설명회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 이색적인 즐길거리도 가득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지공거사(地空居士)’](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2/128/20260512520395.jpg
)
![[데스크의 눈] 헌법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나이 듦의 기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8/128/20260428518893.jpg
)
![[김정식칼럼] 재정적 인플레이션 경계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