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미국 남성이 4년 동안 같은 편의점에서 세 차례나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1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 콩코드에 사는 테리 스프론은 지난주 집 근처 미니스톱에서 20달러(한화 약 2만3000원)짜리 즉석 복권을 구매해 10만달러(약 1억2000만원)에 당첨됐다.
앞서 그는 2017년 4월 100만달러(약 12억원), 2019년 3월에도 100만달러에 당첨됐다.
이에 따라 그는 복권을 통해 연방세와 주세를 제외하고 210만달러(25억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그는 “믿을 수 없는 일”이라며 “복권 당첨은 즐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라트비아서 온 은인(恩人)](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61.jpg
)
![[채희창칼럼] 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 위험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44.jpg
)
![[기자가만난세상] ‘피터팬 아빠’의 염원, 사회가 지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73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정지용 ‘향수’와 분단 지식인의 비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1/128/20260921520636.jpg
)



![맹모삼천지교 저리 가라 할 인도 엄마의 3000m 달리기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300/2026092050773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