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허경환(사진)이 키가 작은 이유를 밝혔다.
허경환은 1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허경환은 "고등학생 때부터 운동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키가 작으니까 안 지려고 운동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완전히 실패했다"고 부연했다.
계속해서 "학생 땐 많이 먹고 키를 늘렸어야 했는데 굶으면서 운동을 해버렸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개학하니까 친구들은 10㎝가 컸는데 저만 그대로였다"고 회상했다.
나아가 "고등학교 때로 돌아간다면 다이어트 중인 저에게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적당한 운동을 하라고 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러면 키가 175~176㎝는 되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했다.
한편 허경환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자신의 키가 167㎝라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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