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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재벌 3세' 함연지, 재벌'픽' 명품백은? 무려 600만원대 루이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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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9-11 16:46:48 수정 : 2021-09-11 16: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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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캡처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모습으로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9일 함연지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을의 상징인 트랜치코트를 입은 채 발랄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함연지는 가을 여자로 변신해 평소의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과는 상반되는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루이비통 홈페이지 캡처
사진=루이비통 홈페이지 캡처
사진=루이비통 홈페이지 캡처

 

한편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오뚜기가 재벌 3세로 알려진 뮤지컬 배우 함연지의 픽을 받은 명품백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카퓌신 MM 핸드백’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은 1854년 루이 비통 매장을 처음 오픈했던 파리의 거리에서 따온 이름으로 모노그램 플라워가 노출되도록 빼거나 가죽으로 감싼 LV 이니셜이 보이도록 넣는 등 특유의 플랩 디자인으로 두가지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카퓌신 MM 핸드백’은 프랑스 최고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제품 답게 무려 666만원의 가격으로 알려져 많은 주목을 받았다.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는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그가 소유한 다양한 명품백을 소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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