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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RPC전국협의회, 벼 수확기 대책 논의를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입력 : 2021-09-11 02:00:00 수정 : 2021-09-10 21: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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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RPC 운영전국협의회는 1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1년 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수확기 쌀 수급안정에 대해 논의했다 (좌측) 문병완 전국협의회 자문위원·보성농협 조합장, (우측) 차상락 전국협의회 회장· 성환농협 조합장. 농협 제공

농협(회장 이성희)RPC 운영전국협의회(회장 차상락, 성환농협 조합장)는 1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협의회 임원 및 운영위원 조합장, 농식품부 및 농협경제지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1년 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1년산 수급전망과 지역별 산지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였으며, 수확기 쌀 수급안정에 대해 논의했다. 

 

차상락 협의회장은“'21년산 쌀 수급은 현재 작황이 양호하고, 벼 재배면적도 전년보다 증가하여 평년작 이상의 생산이 예상된다”면서,“농협은 수확기 벼를 최대한 매입하여 농가의 판매 애로를 해소하고 금년도 쌀 수급 및 가격이 조기에 안정될 수 있도록 농협RPC와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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