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에 출연했던 이채운과 김지연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10일 Mnet ‘러브캐처’로 인연을 맺은 이채운과 김지연이 현재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러브캐처’에 출연해 핑크빛 기류를 풍겼으나 최종 커플 성사에는 실패했으나 계속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게 잘 만나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이채운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러브캐처'는 진정한 사랑을 찾는 '러브캐처'와 상금을 목적으로 러브캐처를 거짓 유혹하는 '머니캐처'의 진실과 거짓 사이 고도의 심리전을 담은 예능으로, 오는 11월 도시 테마 시리즈 ‘러브캐처 인 서울’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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