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개장 3개월’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서 국내 최고액 잭폿 터졌다

입력 : 2021-09-10 14:36:56 수정 : 2021-09-10 14:39:18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드림타워 카지노. 연합뉴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외국인 전용 ‘드림타워 카지노’에서 국내 최고액이 당첨됐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9일 오후 6시쯤 해당 카지노에서 슬롯머신 게임을 하던 한 국내 거주 외국인이 2억2100만 원의 그랜드 잭폿에 당첨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22일 나온 당첨금 2억400만원보다 1700만원 많은 금액이다.

 

롯데 측은 “16개 국내 외국인전용 카지노 중 단일 객장 기준으로는 최대 액수”라고 설명했다.

 

드림타워 카지노는 지난 6월11일 개장했다. 지난 8월2일 4750만원, 같은 달 22일 2500만원 잭폿이 나오는 등 개장 3개월도 되기 전에 4번의 그랜드 잭폿을 기록했다.

 

드림타워 카지노는 아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최신 잭폿 시리즈 ‘듀오 푸 듀오 차이’ 머신을 도입, 국내 최대 수준인 2억원 이상의 잭폿(프로그레시브 그랜드 잭폿)이 나오도록 운영하고 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