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문화센터 관계자가 9일 서울 종로구 북촌문화센터에서 전통 차례상 차림을 소품(미니어처)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나만의 차례상 만들기' 체험꾸러미를 살펴보고 있다. 소품으로 차례상을 만들어 한가위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나만의 차레상 만들기' 체험 꾸러미는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제공된다. 북촌문화센터는 '잔치'를 주제로 9월 한달 동안 가을맞이 세시풍속 체험, 전시 등 다양한 대면,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백악관에 들어선 콜럼버스 동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08.jpg
)
![[세계포럼] ‘드론 전쟁’의 시대, 우리는 ?](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219.jpg
)
![[세계타워] 신중해야 할 소득세 개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이것을 젓가락으로 집다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82.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