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서울 시그니스 세계총회’ 조직위 발족… 27일 출범 미사

입력 : 2021-08-24 01:00:00 수정 : 2021-08-23 13:50:06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세계가톨릭커뮤니케이션협회(SIGNIS·시그니스) 코리아가 내년 8월 서울에서 개최하는 ‘2022 서울 시그니스 세계총회’(Seoul SIGNIS World Congress 2022)를 위해 오는 27일 조직위원회를 출범한다.

 

23일 시그니스에 따르면 내년 8월16∼19일 서강대에서 ‘디지털 세상의 평화’를 주제로 서울 총회가 열린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총회 명예대회장, 한승수 전 총리가 서울 총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맡는다. 방송과 신문, 출판, 광고, 뉴미디어, 교육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가톨릭 평신도와 성직자 등 총 108명이 조직위에 참여할 예정이다. 

 

조직위 출범식은 27일 오후 7시30분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린다.

 

염 추기경 집전으로 출범 미사를 봉헌하고, 위촉장 수여식과 경과보고 등이 있을 예정이다.

 

시그니스는 전 세계 가톨릭 언론인과 커뮤니케이터들의 모임으로, 바티칸이 공인한 단체다.


권구성 기자 ks@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라잇썸 나영 '미소 천사'
  • 라잇썸 나영 '미소 천사'
  • 예린 '사랑의 총알'
  •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
  • 아이린 '너무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