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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애인' 조지나, 빨간색 수영복 차림으로 과감한 노출…'눈 둘 곳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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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8-20 13:19:44 수정 : 2021-08-20 13: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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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 인스타그램 캡처

 

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리그 세리에 A 소속 유벤투스 FC에서 활약 중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스페인 출신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위 사진)가 몸매를 과시했다. 

 

조지나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오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양 이모티콘 한 개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자를 쓴 조지나는 태양 아래 태닝을 즐기고 있다.

 

빨간색 수영복 차림으로 바닥에 누워 있는 조지나의 여유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미소를 머금은 조지나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조지나의 군살 없는 몸이 이를 보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조지나와 호날두의 인연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마=AFP연합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 소재 구찌 매장에서 일하는 조지나의 모습을 본 호날두가 한눈에 반해 두 사람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했다.

 

당시 호날두는 스페인 프로축구 1부리그 라리가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었다.

 

2016년부터 사귀기 시작했음을 알린 두 사람은 2017년 딸 알라나를 얻었다.

 

조지나는 호날두가 대리모들을 통해 얻은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에바(딸)·마테오(아들) 혼성 쌍둥이의 어머니까지 자처하며 함께 살고 있다.  

 

한편 지난 2020∼21시즌 유벤투스 소속으로 44경기에 출전한 호날두는 36골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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