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배우 박보검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정호영 셰프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군대를 해군 갔다 오길 잘했구나 생각이 든 하루였다. 해군 후임병 박보검”이라며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호영 셰프는 박보검과 함께 엄지를 치켜세우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좀 더 가까이서 촬영한 셀프 카메라 사진에는 여전히 훈훈한 박보검의 비주얼이 담겨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뒤이어 정호영 셰프는 “군 급식 업그레이드를 위해 특식벤저스가 떴다! 스타 셰프 정호영 X 박보검 상병 크로스”라면서 곧 방송될 국방TV 프로그램의 시청을 독려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납치 좀 해다 주세요”, “사진 공유 감사합니다”, “사진 보자마자 시력이 맑아지고 기분이 좋아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8월 입대, 현재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군악대 문화홍보병으로 복무 중이다. 그는 2022년 4월 제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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