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문화를 선도하는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는 시원한 여름 해변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의 ‘킴 크로포드 피크닉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킴 크로포드 피크닉 패키지는 여름에 특히 잘 어울리는 와인 ‘킴 크로포드 말보로 소비뇽 블랑’과 고급 플라스틱 PC 재질의 ‘피크닉 와인 잔 5개’로 구성되어 있다.
킴 크로포드 말보로 소비뇽 블랑은 와인 스펙테이터가 선정한 올해의 100대 와인에 4회, 2019년 와인 & 스피리츠 매거진이 선정한 레스토랑 TOP 10 소비뇽 블랑으로 꼽히는 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이다. 이 와인은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의 전형성인 구스베리와 자른 풀 향기가 정갈하고 잘 익은 과일의 느낌과 적정한 조화를 이룬 산도가 돋보인다. 또한 밸런스까지 훌륭해 다양한 음식과 페어링 하기 쉬워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노르웨이의 ‘바이킹 응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5/128/20260715523376.jpg
)
![[세계포럼] 허세와 무비(無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보유세 강화와 병행해야 할 대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사이언스프리즘] 말랑말랑한 뇌가 인생을 바꾼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2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