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연수가 연기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29일 박연수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5년 전 웹드라마 ‘더 미라클’ 홍윤화씨 엄마 역할. 분량은 많지 않았지만, 너무 행복했던 촬영”이라며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의 일부분을 공개했다.
그는 “이젠 지아·지욱이도 많이 커서 내 일을 하고 싶은데 기회가 잘 오지 않네요”라고 씁쓸함을 드러내면서도 “열심히 살다 보면 좋은 날 오겠죠”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회가 올 것”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2001년 영화 ‘눈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 후 아이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좌아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128/20261001522271.jpg
)
![[기자가만난세상] 공짜로 해줘도 모자랄 판 아닌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모든 동맹은 이기적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꿈같은 인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15.jpg
)

![사형 집행 1시간 앞두고 “멈춰!”… 50세 사형수 운명은?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300/20261001504958.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