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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이 왜 여기서 나와? “美 국무부 부장관 만났다” 인증 사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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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7-25 17:01:25 수정 : 2021-07-26 10: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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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수현이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을 만났다.

 

지난 23일 수현은 인스타그램에 “미 국무부 부장관 웬디 셔먼과 함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만나 한국의 역사,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 가졌습니다”라고 밝히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그는 “한국 배우로서, 젊은 여성으로서 이야기 나누고 아름다운 경복궁도 자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히며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내부를 배경으로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 옆에 나란히 자리한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수현은 지난 2019년 12월 사업가 차민근과 결혼,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올해 3월 Y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수현은 2015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닥터 헬렌 조 역할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바 있다. 이후 영화 ‘이퀄스’, ‘다크타워: 희망의 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넷플릭스 드라마 ‘마르코 폴로’ 등을 통해 해외를 무대로 꾸준히 활약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해왔다. 또한 드라마 ‘몬스터’, ‘7급 공무원’, ‘브레인’, ‘로맨스타운’ 등 국내에서도 다양한 장르 속 다채로운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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