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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배우자를 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세 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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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7-24 13:03:51 수정 : 2021-07-24 13: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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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혜 유튜브 채널 캡처

 

혼성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배우자를 정할 때 중요하게 생각한 기준 세 가지를 이야기했다.

 

22일 이지혜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나 오빠랑 못 살겠어!” 이혼 위기에 놓인 큰태리의 15칼로리 다이어트식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지혜는 남편과 함께 먹을 음식을 준비하면서 “다음에 태어나면 나는 요리 잘하는 남자랑 살아보겠다. 힘들 때 요리도 좀 해주고 그래야 사람이 또 정이 붙지 않냐”고 말했다.

 

사진=이지혜 유튜브 채널 캡처

 

그리고는 구독자들을 향해 “이 세상에 이상형은 없다. 가장 중요한 것들 몇 가지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저는 그냥 성실한 것, 그리고 남편이 전문직이지 않냐. 지금이야 좀 잘돼서 이것저것하고 방송도 많이 하지만 나름 힘들 때 만났으니까 그래도 전문직이어야 먹고 살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그걸 좀 봤다”며 “그다음에는 키 큰 것. 그거 말고는 아무것도 안 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근데 아무것도 안 본 게 위험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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