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농협상호금융, 중복 맞이 삼계탕과 치킨 나눠

입력 : 2021-07-22 03:00:00 수정 : 2021-07-21 16:25:54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이재식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왼쪽)는 중복(中伏)인 21일 서울 서대문구의 구세군 서울후생원을 찾아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과 생활용품을 후원했다. 농협 제공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21일 중복(中伏)을 맞아 구세군 서울후생원(원장 김호규) 원생들에게 삼계탕과 치킨 등 여름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농협은 어린이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삼계탕 및 또래오래 치킨 상품권, 수박 등 보양식을 후원했다. 또한 아이들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도 함께 전달했다. 구세군 서울후생원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돌봄 시설로 현재 60여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농협과는 2015년부터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재식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왼쪽)는 중복(中伏)인 21일 서울 서대문구의 구세군 서울후생원을 찾아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과 생활용품을 후원했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계속되는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쳤을 아이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여러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지속적으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