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리 하백도 남동쪽 약 3.7㎞ 해상에서 21일 오전 3시3분께 44t급 어선 A호(승선원 12명) 기관실에서 배터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배터리에서 누출된 액체가 엔진을 작동하고 있던 승선원 B(61)씨의 양쪽 눈에 튀면서 B씨가 크게 다쳤다.
B 씨는 출동한 여수해경에 의해 나로도 축정항에 대기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됐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출항 전 각종 장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선상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로 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 한글 현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20776.gif
)
![[기자가만난세상] 육아에 불편 감수하고 ‘탈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65.jpg
)
![[삶과문화] 골목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32.jpg
)
![광장의 촛불에서 아미밤으로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1972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