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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 베러고, '옥스팜' 그레인프리 한국 출시

입력 : 2021-07-20 17:24:34 수정 : 2021-07-20 17: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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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식품 전문 업체인 베러고(Better Go)에서 '옥스팜(OAK'S FARM)' 고양이 사료를 출시했다.

 

고양이사료 옥스팜은 유럽의 하이엔드(High-end) 그레인프리 펫 푸드로, 주원료의 함량을 상세히 표기, 공개하고 있으며, 고양이사료의 포장뿐만 아닌 모든 사진과 영상이 실제 오너 가족인 것이 특징이며 고양이 라인은 손녀,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옥스팜 도그 라인은 아들이 모델이다.

 

"가족을 위한 자연주의 약속"의 슬로건을 가진 옥스팜은, 원료의 투명성과 안정성에 자신감을 크게 가지고 있다.

 

사표 표기법 상, 많이 사용된 원료를 적도록 되어 있지만 함량까지 표기하는 건 의무사항이 아니다. 하지만 옥스팜은 소비자에게 보다 명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 1원료인 연어는 최소 47%를 포함하고 있어 최고급 그레인프리 사료로 자리 잡고 있고, 슈퍼푸드와 유기농 원료까지 함유하고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베러고 관계자는 "옥스팜처럼 자신 있게 가족을 모델로 내세운 제품은 처음"이라며, "이러한 신뢰할 수 있는 펫 푸드가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고양이사료 옥스팜에 대한 정보 확인은 베러고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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