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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5월에 이어 두 달여 만에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최 회장은 SK 워싱턴 지사와 SK하이닉스 미주 사업장 등을 방문하고 미국 싱크탱크 관계자 등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최 회장(왼쪽 두 번째)이 현지에서 유정준 SK E&S 부회장(오른쪽), 빅터 차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오른쪽 두 번째) 등과 만찬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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