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오페라 연출가 그레이엄 빅 경(Sir)이 코로나19로 별세했다. 향년 67세.
AP통신 등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버밍엄 오페라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예술적 연출가인 빅 경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참담하다”고 밝혔다. 고인은 2009년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지난 1월에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에게서 기사 작위를 각각 받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베니스 품은 이창동 감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9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탐사보도 ‘미군기지 환경오염’의 교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61.jpg
)
![[조남규칼럼] ‘공익 민원’이라는 전가의 보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95.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호르무즈 딜레마와 세종의 외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3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