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오페라 연출가 그레이엄 빅 경(Sir)이 코로나19로 별세했다. 향년 67세.
AP통신 등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버밍엄 오페라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예술적 연출가인 빅 경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참담하다”고 밝혔다. 고인은 2009년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지난 1월에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에게서 기사 작위를 각각 받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포모 대 조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8/128/20261028520186.jpg
)
![[세계포럼] ‘쇼츠’에 중독된 정치… 軍까지 위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서희, 그리고 김정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김병수의마음치유] 삶에는 압정이 필요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8/128/2026102851961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