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오페라 연출가 그레이엄 빅 경(Sir)이 코로나19로 별세했다. 향년 67세.
AP통신 등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버밍엄 오페라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예술적 연출가인 빅 경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참담하다”고 밝혔다. 고인은 2009년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지난 1월에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에게서 기사 작위를 각각 받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 유엔 수장에 피파 회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3/128/20260803521531.jpg
)
![[김기동칼럼] 미친 집값과 롤러코스피의 교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3/128/20260803521539.jpg
)
![[기자가만난세상] 형사사법 시스템, 국민이 기준 돼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3/128/20260803521512.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충선왕은 왜 세종이 되지 못했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3/128/20260803521472.jpg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300/20260802505772.jpg
)

